피렌체 두오모 통합권 판매합니다. (판매완료)



이번 추석때 가족여행을 가게돼서 두오모 통합권을 방금 예약했는데..

뭘 잘못 눌렀는지, 4장이 필요한데 8장을 사버렸네요...ㅠㅠ

환불도 안된다 해서 저렴하게 판매합니다 ㅠㅠ

원래 인당 18유로로 2만3~4천원정도인데, 만팔천원에 판매해요.

다행히 두오모쿠폴라 입장시간 지정을 안해놔서, 9월 29일 이후로 70일간 원하는 시간으로 예약 가능합니다.

비댓 부탁드려요 흑 ㅠ_ㅠ





(가격내림) 수영복, 자라 블라우스,셔츠 등 판매

계좌정보가 노출되어 다시 올립니다 ㅠㅠ

구매시 배송비는 3천원 별도이며, 2개 이상 구매하시면 제가 부담합니다.




1. 보세 옐로우 수영복

인터넷쇼핑몰에서 구매했으며, 구매당시 2만9천원정도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아직도 인스타나 쇼핑몰에서 많이 판매하는 디자인입니다.

작년에 히든클리프호텔 가서 사진찍으려고 산건데, 입어보니 저한텐 좀 크네요 (164/47kg/마름~보통44사이즈)

정55사이즈~66사이즈분이 입으셔야 예쁠것같아요.

타일이 파란색인 수영장에서 사진 찍으시면 정말 예쁘게 나와요. 사진은 모두 제 착용샷입니다.

구입 후 작년에 한번 입고 세탁해놨습니다.

가격 : 10,000원



2. 자라 자수 블라우스 -사이즈XS

구입가격은 아마 5만9천원이었던것같아요.

옷을 갈아입을 일이 있어 급하게 샀었는데, 잘 안어울려서 손이 안가네요. 이건 세네번쯤 입은것같습니다.

입고 세탁한 상태로 보관해서 상태도 좋습니다. 자수가 고급스러워요.

가격 : 15,000원



3. 자라 자수 핫팬츠 -사이즈S

이것도 구매가격 5-6만원 정도로 기억해요. 제기준 핫팬츠치고 비쌌거든요... :)

제 바지사이즈는 원래 자라 xs인데, 이건 xs이 품절이라 고민하다가 너무 예뻐서.. 좀 큰데도 s로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저한테는 허리도 크고 펑퍼짐해보여서, 이것도 여행에서 한번 입고 못입었네요.. ㅜㅜ

저는 평소 26정도 입고, 이건 28-9 입으시는분들께 딱 예쁠 것 같아요.

가격 : 15,000원



4. 자라 시스루 플라워 블라우스 -사이즈S

구매가격 4만9천원 또는 5만9천원이었습니다.

이건 작년 스페인 여행때 입으려고 샀는데, 너무 추워서 한번도 못입은채로 옷장에 보관만 한 옷입니다.

꽃무늬에 중간중간 비즈도 달려있어서 너무 예뻐요. 비슷한 블라우스가 너무 많아 처분합니다.

가격 : 24,000원



5. 자라 플라워 블라우스 -사이즈M

판매가격 4만9천원 또는 5만9천원이었습니다.

매장에서 보고 살까말까 고민하다 품절돼서 못샀는데, 얼마 전 벼룩으로 3만5천원 주고 m사이즈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사이즈가 너무 커서 어쩔수 없이 판매합니다 ㅠㅠ

가격 : 17,000원



6. 자라 그라데이션 셔츠 -사이즈M

구매가격 5만9천원 이상이었는데 정확히는 기억이 안나네요.

보는사람마다 예쁘다고 하는데, 전 셔츠종류를 잘 안입어서 판매합니다.

가격 : 12,000원


(가격내림) 자라 블라우스,셔츠 등 판매 벼룩


자라 제품들 벼룩합니다.

구매시 배송비는 3천원 별도이며, 2개 이상 구매하시면 제가 부담합니다.



1. 자라 자수 블라우스 -사이즈XS

구입가격은 아마 5만9천원이었던것같아요.

옷을 갈아입을 일이 있어 급하게 샀었는데, 잘 안어울려서 손이 안가네요. 이건 세네번쯤 입은것같습니다.

입고 세탁한 상태로 보관해서 상태도 좋습니다. 자수가 고급스러워요.

가격 : 20,000원


2. 자라 자수 핫팬츠 -사이즈S

이것도 구매가격 5-6만원 정도로 기억해요. 제기준 핫팬츠치고 비쌌거든요... :)

제 바지사이즈는 원래 자라 xs인데, 이건 xs이 품절이라 고민하다가 너무 예뻐서.. 좀 큰데도 s로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저한테는 허리도 크고 펑퍼짐해보여서, 이것도 여행에서 한번 입고 못입었네요.. ㅜㅜ

저는 평소 26정도 입고, 이건 28-9 입으시는분들께 딱 예쁠 것 같아요.

가격 : 20,000원


3. 자라 시스루 플라워 블라우스 -사이즈S

구매가격 4만9천원 또는 5만9천원이었습니다.

이건 작년 스페인 여행때 입으려고 샀는데, 너무 추워서 한번도 못입은채로 옷장에 보관만 한 옷입니다.

꽃무늬에 중간중간 비즈도 달려있어서 너무 예뻐요. 비슷한 블라우스가 너무 많아 처분합니다.

가격 : 29,000원




4. 자라 플라워 블라우스 -사이즈M

판매가격 4만9천원 또는 5만9천원이었습니다.

매장에서 보고 살까말까 고민하다 품절돼서 못샀는데, 얼마 전 벼룩으로 3만5천원 주고 m사이즈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사이즈가 너무 커서 어쩔수 없이 판매합니다 ㅠㅠ

가격 : 22,000원




5. 자라 그라데이션 셔츠 -사이즈M

구매가격 5만9천원 이상이었는데 정확히는 기억이 안나네요.

보는사람마다 예쁘다고 하는데, 전 셔츠종류를 잘 안입어서 판매합니다.

가격 : 20,000원



도곡동 스시카와-점심 스시 오마카세 맛있는것들





월급쟁이에겐 너무 비싼 스시오마카세.

자주 오는 동네에 있어서 한번 와보고싶었는데, 회식장소를 고르라는 말에 잽싸게 예약.

총 세번 방문했는데, 이 사진들은 크리스마스 근처에 방문한 두번째인것 같다.




10월엔 없던 크리스마스장식.





첫번째, 두번째, 세번째 방문 모두 셰프님이 달랐는데

세번째 방문에선 벳타라즈께를 내주지 않으셔서 따로 청했더니

원래 안나온다고. 응? 지난 두번 다 먹었는데요....

지난번엔 주셨었다했더니 그제서야 아 벳타라즈케요~ 하며 꺼내준다.

묘하게 기분상한다.

이날은 두번재 방문이었고, 청하니 바로 꺼내주셨던.





미소, 샐러드, 차완무시



맛있는 벳타라즈케.

오후반차인 동행분은 히레사케도 한잔 하셨다. 





찍을땐 몰랐는데 다들 초점이..

한두점 빼고 모두 찍어온것 같다. 오도로가 가장 맛있었고, 전갱이도 맛있었는데

위 사진에 전갱이가 있는지 없는지 스알못은 잘 모르겠...

세번의 방문에서 모두 장어가 가장 아쉬웠다.

3년전인가, 분당 스시고산에서 첫 스시오마카세를 접했는데

그때 장어를 정말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 1년 후 재방문했을때 전체적으로 맛이 너무 변해서 더이상 가지 않는다는 슬픈 이야기)

첫 오마카세라 그랬던걸수도 있지만.. 아무튼 정말 맛나게 먹은 기억이 나서 스시카와의 장어는 더욱 아쉽.

아 물론 내라 스알못이고 미식가가 아닌 보통의 입맛이라 그럴수도.. :)

그래도 점심 45,000원이라는 비교적 저렴한(그렇다고합니다) 가격대로

특히 내돈이 아닌 남의돈으로 오면 더욱 만족스럽게 먹을 수 있는 곳.


살짝 기분상한 (위에 쓴)일도 있었지만, 난 소심한 호갱이니까 종종 방문할듯 하다.







망원동 도마뱀식당 맛있는것들






핏제리아 이고에 가려다가- 동행자가 전날 피자를 먹었다하여

어디선가 많이 들어본 도마뱀식당으로.

하와이안 쉬림프 커리?와 역시 하와이 음식이라고 써있던것같은.. 이름은 기억 안나는 참치덮밥.

간장과 달걀노른자 기타등등을 참치에 버무린듯한 맛. 밥은 맨밥.






언제부턴가 이런 다국적/퓨전 가정식을 파는 식당에는 잘 가지 않게 됐는데,

웬만하면 누구나 무난하게 먹을 수 있는 친근한 맛이고

그걸 다시 말하면 이정도는 내가 집에서도 해먹을 수 있겠다 싶은 맛이기 때문이랄까..

요리 이름에서 기대할 수 있는 딱 그맛- 무난하고 친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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